난데? 방탄 새 매니저
(75화) 쪽이란 쪽 다 판 별이


박여주
“도대체 여길 어떻게 들어온거야..?”


박지민
“그건 말해줄 수 없어ㅎ”

박여주
“오빠까지 여길오면 또 기사나잖아...”


박지민
“근데 기자들 한명도 없던데?”

박여주
“어? 한명도 없었다고?”


박지민
“엉; 아무도 없어서 조금 그렇긴 했지...”


탄이탄쓰 (작가)
(TMI: 그...기자들은 문별이 때문에 다들 튀었다고 합니ㄷ...크큼...)

박여주
“왜 없었을까...”


박지민
“일단...나 좀 들어가면 안돼?”

박여주
“어..? 아..; 그, 그게 지금ㅇ...”


박지민
“어라고 너가 그랬다~”

박여주
“오,오빠.. 잠시ㅁ...!”


문별
BOOK BOOK =333🤢) “누구였어?? 택배야?”


문별
“와...진짜 겁나 똥매려;; 방귀가 장난 아니게 막 나오ㄴ....”


문별
지민발견) “ㅇㅁㅇ....”


박지민
“ㅇ,아..ㅎㅎ...아,안녕하세요....”


문별
(ㅅㅂ...ㅈ됐다...) “///////”

문별이는 바로 일어나 초 스피드로 여주 방에 들어갔다.

쾅!!!!!!) (<- 온 창피함과 쪽팔림이 다 들어있는 문 닫음

박여주
“풐ㅋㅋ크흡...크흡..ㅋㅋ...푸흨ㅋㅋ...”(이래보여도 꽤 열심히 참는 중


박지민
“아핳핳;; 친구분..이셔..?”

박여주
“어..크흨...킄...ㅊ,친구ㅇ...푸핰...큽...ㅋㅋ...”


박지민
“그럼 난 그냥 가봐야겠다...”


박지민
“앞으론 너 집에 마음대로 들어오면 안되겠다..;;;”

박여주
“아 오빠 가기 전에 이것만 해주고 가라”


박지민
“어떤 거?”

박여주
속닥속닥)

잠시후)

띠리릭↘️)

벌컥)


문별
“아!! 박여주!!! 지민오빠가 온거면 나한테 말을 했어야지!!!!”


문별
“이게 뭐야!! 첫만남부터 방귀끼는 더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박여주
“나도 지민오빠가 왔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다ㄱ...”


문별
“아아아 진짜!!! 어떡하냐고!!!ㅜㅠㅠ”


문별
“방귀에 똥 얘기까지... 하 진짜...ㅠㅠㅠ 쪽이란 쪽은 다 팔았어...!!!ㅠㅠ”


문별
“이게 다 너 때문이ㅇ...”

박여주
지민이 싸인이 있는 종이를 들며) “이래도?”


문별
덥석) “아이고~ 우리 이쁜 여주가 이렇게 센스만점이야~”

박여주
“이중인격자”


문별
“뭐라고?^^”

박여주
“너 지금 나한테 정색한거야? 그럼 그 싸인 찢어버린...”


문별
“내가 언제 정색했어~ 난 못들어서 물어본거야~”

박여주
“에휴...ㅡ,ㅡ”

박여주
“니가 그렇지 뭐”

박여주
“너도 이제 집으로 돌아가”

박여주
“나도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니ㄲ...”

띠리리리리리링!!!!!)


박여주
“!!? 정국이?!”



탄이탄쓰 (작가)
“정답은 지민이였습니다!!!”



탄이탄쓰 (작가)
“ㅋㅋㅋㅋㅋㅋㅋ그러네영ㅋㅋㅋㅋㅋ”



탄이탄쓰 (작가)
“ㅠㅠㅠㅠ 구러니까요오ㅠㅠ”


탄이탄쓰 (작가)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편에서 봐요♥️♥️♥️”



탄이탄쓰 (작가)
“이틀이나 지났지만 이 작 1주년입니다~!!!”


탄이탄쓰 (작가)
“질문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