뎡그기는 내가 쪼하?
뎡그가!

병아리뀹
2018.06.23조회수 127

09:50 AM
수업시간이 끝나고 나는 수업시간동안 빠져있던생각을 현아한태 가서 말했다.


김현아
"전정국이 좋다고??!!아니,왜?"


권여주
"야아..!!!조용히해라!그리고 따라와라...진짜아..."


김현아
"오구오구.여뜌삐졌또?"


권여주
"무슨소리랭;;쨋든 따라와!"


김현아
"오구오구.알겠쪄요."

나는 현아를 데리고 복도로 갔다.


김현아
"그래서...전정국이 좋다고?"


권여주
"현아야...제발조용히해주라..."


김현아
"알겠어.여주야,니가 원하는대로해.그냥 니마음이잖아?"


권여주
"흐잉...알겠떠...그럼...나진짜루 내가 원하는대루 한다!"

나는 고민하다가 한숨을 쉬고 정국이한태 다가갔다.

"휴우...뎡그가!있쨔나.뭐하구 있었쬬?"


전정국
"어..?"

정국이는 당황하더니 "왜?"라고 했다.나는 정국이의 미소에 심장이 두근두근했다.그래서 얼굴이 심각하게 빨개진 것같았다.


전정국
"여주야 어디아파?얼굴이 빨개.잠시만 이마만져도 되지?"


권여주
"으응?어...응....."

정국이의 손이 나의 이마의 닿았다.그래서 얼굴이 완전히 새빨개졌다.


전정국
"여주야,너 이마까지 뜨겁다.빨리 보건실이나 가자."

정국이는 나를 걱정했다.그리고 내증상을 보건선생님께 말하고 나를 침대의 눕혔다.


권여주
""저기...뎡그가...이케까지 할 필요는 없눈뎅..?"


전정국
"아니야.너아프니깐 여기서 쉬자.나는 일단갈께."


권여주
"응..?알겠어..."

나는 원래내가 생각했던게 아니여서 놀랬다.분명 정국이는 당황을 해야하는데 정작당황한 건 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