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

네가 울고싶을 때...

너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지만..

아마 너의 앞날은 한 겨울처럼 새하얗게 보이고, 너의 마음은 꽁꽁 언 고드름처럼 차가워 졌을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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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네가 지금 울면서 이 얘기를 보고있거나..너무 힘들어서 울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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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울어도 돼, 혼자서만 안 울면 돼

지금 너의 마음은 겨울이지만

너를 사랑하는, 네가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잠깐이라도, 단 1초만이라도 네가 행복하다는 걸 느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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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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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무 지치고 힘들면..울어, 네 곁엔 항상 생각만 해도 행복해지는 사람이 있으니..

오늘, 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