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인반수라면요?
3.


다시 인간으로 변한후,넋이 나가있었다.

○○○
...


김태형
야

○○○
...


김태형
어이-?님아??

○○○
흐...나 진짜 어떡해..

○○○
나 막 잡혀가는거아냐..?

내가 이러는 이유는..우리 가족은 연구원출신이라서다.나도 그럴 예정이었고.

우리 부모님은 연구에 생명따윈 생각하지 않는다.

어릴때도 정없이 자랐던 터라..난 이제 집에 갈수없는것이다.

조절 잘하면 된다고?내가 가능할까?매일 부모님 앞에선 긴장밖에 안하는 내가?

난 뒤졌다.그니깐 그냥 짜져살자

○○○
나..살곳좀 구해줘...


김태형
?


김태형
갑자기 뭔 지*?

○○○
진짜..나 집 못가...제발 살려줘..(태형을 밀어너 침대에 앉히며)


김태형
숲에 집이 어딨겠냐


김태형
나도 지어진거 이거 하나 발견해서 살고있는데


김태형
안돼.못구해줘

○○○
그럼..여기서 같이 살면안되냐..?


김태형
ㅇ..아니 뭔..!


김태형
남자 혼자 사는 곳에?!?!


김태형
너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ㅈ...

○○○
시* 됬고.되냐 안되냐


김태형
..되

○○○
그럴거면서 지*은..ㅉ


김태형
니 옷은 어쩔건데.

○○○
어쩌긴.니꺼 뺏어입어야지


김태형
야 우리 만난지 몇 안됬거든.

○○○
그게 왜?


김태형
만난지 하루된 남자앞에서 옷을 쳐 벗을라하냐


김태형
나도 발기부전은 아니라서 한다.방 어디든 들어가서 갈아입어 입을거면

○○○
??

○○○
발기부전 아니었음?


김태형
네 다음 지*~


김태형
여기서 벗지 말라고!!!섯잖아 시*!!!!!

○○○
아악!!!!옷부터 줘 시*!!!


김태형
이거 쳐 입어!!!!!

○○○
그래!!!!

난 방으로 들어가서 태형이 준 옷을 입고 나왔다.

○○○
됬냐 시*!!(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며)



김태형
...


김태형
아 ○○○,이 시**아악!!!!

○○○
왜 지*이야


김태형
하..겨우 진정시켰는데 어쩔건데

○○○
뭘


김태형
섯다고.발기했어

○○○
어쩌라고.풀어달라고?


김태형
어.끼부려봐

○○○
뭐래;;우리 만난지 하루됬습니다만?


김태형
근데?

○○○
근데는 ㅁ...

태형이 급히 입을 맞춰왔다.

나는 벗어나려 태형의 머리채(?)를 잡았다.

그러자 태형은 화를 내며 입을 뗐다.


김태형
아악..!!아프잖아!!!

○○○
흐...이 미친새*.너 내가 죽임.


김태형
아 뭐...

○○○
평생 발기 못하게 해주마.일루와


김태형
으아악!!!내 소중이야!!!

○○○
잘 알아서 관리해라^^나한테 피해주지 않게^^


김태형
녜...


김태형
근데 원래 반인반수들은 종 안가리고 잘 하던데

○○○
뭘 잘해.지*?


김태형
아니.섹*

○○○
..미친새*네 진짜.죽어(태형을 세게한대 치며)


김태형
해줄거아니면 가만히 있어라.니 잡고 확 하기전에

○○○
아이코 무셔워라아~

태형이 내 멱살을 잡았다.

○○○
...?야..이건 좀....미쳤...


김태형
난 종 안가려

태형이 다시 입을 맞춰왔다.

물론.멱살잡고

이 십헐것은 왜 멱살잡고 키스하는거야...난 저항하려했지만 불가능했다.어느새 자세를 바꿔서 날 꽉 안고있더라

○○○
흡...흐...츕...


김태형
..흐...


김태형
저항 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