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뭐야?
병원


아미
김태형ㅇㅇㅇㅇㅇ!!!


태형
으...누구세요...

아미
나야!! 니 쌍둥이 여동생!!


태형
왜 깨워... 오빠 자구 있잖아..

아미
일어나 너 요즘에 밥도 안먹어서 맨날 아파하자나 오늘은 내가 너 밥 먹일거야!


태형
싫어...!!!!

(아미를 손으로 밀쳐내고 결국 아미는 머리를 벽에 박는다..)

몇 시간 후. . .

02:00 PM

태형
몇시야....히익!?! 2...2시..!?


태형
아미 나 왜 안깨웟어!!!

......ㅇ......아미...?.

아미는 벽에 박아서 쓰러져 있었다.. 머리에 피를 흘리며..


태형
ㅇ....우선 119에!!!


태형
아미야....ㅠ 죽지마....ㅠ

아미는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옮겨졋다

의사
흠.....


태형
의사 선생님 혹시 우리 아미 죽은건가요!?ㅠㅠ

의사
아니요 의식을 잃은 것 뿐입니다.. 우선 머리를 다친 것 같으니 CT촬영을 해보겠습니다.

의사
보호자분?


태형
네!

의사
여기로 와주세요.

의사
아미환자의 머리가 큰 충격을 먹은 것 같습니다.. 그래ㅅ.....


태형
그래서 우리 아미 죽어요!?!?!?!?!?ㅠㅠ

의사
ㅇ....아니요...죽진 않습니다. 다만 아미 환자의 머리가 큰 충격을 먹어 몇몇개의 기억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태형
그게 무슨...

의사
아미 환자가 보호자를 몰라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아미 환자에게 잘해주시는게 좋아요..

아미
우으........


태형
아미!!!! 깻어!?!?

아미
ㄴ......누구세요..!?


태형
나야 나 김태형! 니 쌍둥이 오빠!!

아미
내가 오빠가 있어요!? (무서워 하며)


태형
하...아미야...정말 기억을 잃은거구나..(눈물을 흘리며....)


태형
너한테 사랑한다는 말도 못했는데...ㅠ 이렇게 기억을 잃으면 어떻게...

태형이는 아미를 껴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