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슨 관계야?
신작 홍보&공지

허공을떠도는작은지민처럼
2018.08.19조회수 79

음...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오늘 이렇게 이야기가 아닌 공지로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일단 제가 신작을 냈는데요, 이름은 정체모를 동아리와 나 입니다.

또, 하나 더 이야기할 것이 있다면 바로 댓글입니다.

매 화 기본 60명이 넘는 분들이 제 팬픽을 봅니다.

그런데 통 댓글이 달리지 않습니다.

많아봤자 겨우 5개입니다.

적을 때는 아무도 댓글을 안 달아주실 때도 있고요

댓글 때문에 가끔씩 이런 생각도 듭니다

이 분들은 내 팬픽이 재밌어서 보는 걸까, 정으로 보는 걸까...

이런 마음을 가질 때는 정말 연재하기가 싫어집니다...

제발...앞으로는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이상 작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