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의 상처들과 내 마음의 상처의 공통점

[후기] _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이 작은 약 한달 정도 준비한 작인데요! 길진 않았지만 즐겁게 연재 했습니다!

*팬픽 상에서 나오지 않은 스토리와 계획(?)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Q. 03화~04화에서 정국은 집을 나왔는데 어떻게 됬나요?

A. 현실적으로 가정현평이 어려운 지민의 집에서는 계속 살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정국은 며칠 정도 지민의 집에서 살다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Q. 정국은 어떻게 검사가 됬나요?

A. 정국은 원래 정치, 그 중에서도 법 쪽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결정적으로 학교 폭력을 당하게 된 뒤, 자신과 지민를 괴롭혔던 이지호의 패거리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검사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A. 물론 공부도 열심히 하였겠죠? (팬픽 상에서는 이지호만 처벌을 받았지만 같이 괴롭혔던 친구들도 죄가 성립된다는 것, 우리 독자분 들은 다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찡긋)

Q. 음..이게 끝인가요?

A. 이게 끝입니다! 원래 이게 결말이였으며 예상된 스토리였습니다.ㅠ

Q. 혹시 시즌2 할 생각있나요?

A. 아쉽지만 할 생각은 없습니다. 언젠가 신작 준비해서 돌아올 테니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이로서 마지막,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좋은 경험하게 해주셔서 고맙고, 사랑합니다♡

+더붙여서 일일이 답글 달아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ㅠ (포카 오류 때문에 댓글이 안달리더라고요ㅠ)

*구독해주신 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 그리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