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이 모가 어때서?..
" 성형이 모가 어때서?.. " 1화

이유
2019.03.23조회수 237

📣오타가 많이 날수 있어요! 이해해 주세요📣


난 이 깜깜한 공간에 항상 맞을수 밖에 없었다

어린시절의 나는 부모같지 않은 부모한테서

가정폭력을 당하고

어딜가든 지적질 당하고

욕 먹고..항상 상처 많은 아이였다

그러다가

집에 불이 나서 오른쪽 볼에 큰 화상을 입었다

15살까진 가리고 살다가 16살이 되어서 성형수술을 하였고

1년이 흘려

중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렇게 난 서울로 올라와서 자취를 하였고

고등학교 입학식 전 날이 었다

과연 내가 여기서는 보통 애들과 같이 친하게 지낼수 있을까 싶었다

그게 나의 간절한 소원이었다

성형에 대한 편견

외모에 대한 지적질

이런 말들을 듣고 싶지 않았다

어렸을때 부터 상처를 많이 받고..

큰 화재로 부모님을 잃어서

나 혼자 버텼으니깐

더 이상은 상처 받기 싫었다

난 간절히 빌었다


김여주
" 이번엔..보통 사람들 처럼 생활하고 싶어요.. "

두손을 꼭 잡고.. 말했다

나의 간절한 소원이 이루어 지기를

빌고 또 빌었다

제발 이루어 지길..

그게 나의 마지막 소원일 수도 있으니깐

이루어 지길 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