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이 모가 어때서?..

" 성형이 모가 어때서?.. " 12화

김여주 image

김여주

" ... "

역시 내가 없으면 이집은

하루종일..조용할 것이다..

정적이 흐른다..

아무도 없는집에..나혼자 현관에..서있으니깐

난 지친 발걸음을 옮겨 방에 들어왔다

이 고요한집에 걸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오늘도 내일도..앞으로도..

난 혼자일것이다

화장도 안 지운체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