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떠보니 궁녀?

새작을 질러버리신..

여러분 제가 많이 고민하다가 참을수가 없어서 신작을 질렀어요오..

제목은 "여군으로 살아남기"입니다..

안봐주실건가요..하하하

그럼 이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