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 빙의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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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주
" .... 삼.. 이... 일.. "

띵동

철컥


김석진
" 여주야 우리 왔다!! "


민윤기
" 아, 또 우리 보고 싶어서 울고 있었던 거 아니야~? "

최여주
" ㅋㅋㅋㅋㅋㅋ 뭐라는 거예요, 정국이 오빠는 좀 보고 싶었는데 ㅎㅎ "


전정국
" 크으, 이게 내 인기라고요. "


김태형
" 하 웃기고 있네, 여주는 나밖에 없어 "

최여주
" ..응? "

최여주
" 아.. 응 "


김남준
" 반응 미적지근 한 거봐 ㅋㅋㅋㅋㅋㅋ "


박지민
" 여주야, 나는?.. "

최여주
" 에이, 오빠도 뭐 보고싶었죠 "


박지민
" 감정이라도 넣어주라.. "


정호석
" 아 됐고, 우리 왜 온 줄 알아? "


최범규
" 왜 오셨는데요? "


최수빈
" 점심 같이 먹자고 하시는 거 아니야? "


김석진
" 우리가 돼지로 보이냐, 오늘 같이 트리 꾸밀 수 있나 해서! "


휴닝카이
" 엥? 저희는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는 거 브이앱으로 하잖아요 "


민윤기
" 크리스마스라고 매년 똑같으면 안되지, 너네 이번에 트리 안 꾸밀걸? 브이앱에서 "


박지민
" 참고로 우리 집 꾸미는 거야, 너네도 어차피 우리 숙소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니까 같이 꾸미는 거 어때? "


강태현
" 오, 좋은데요?? "


최연준
" 아 크리스마스가 14일 밖애 안 남았네요, 시간 진짜 빠르다... "


김석진
" 내년이면 형 달걀판이다.. "


민윤기
" 풉ㅋㅋㅋㅋㅋㅋ "


박지민
" 형, 형도 얼마 안 남았어 "


민윤기
" 아 "


김남준
" 자, 일단 우리 숙소로 가볼까요? "

모두가: 네!!

네 안녕하세요 작가 입니다 😳

제가 조금 업로드가 뜸했죠?

제가 핸드폰을 바꿨는데 저 핸드폰으로 이 계정이 연결이 안 되는 바람에.. 😥

그래서 옛날 폰으로 계속 작을 내야 하는데

조금 번거롭고 그렇기 때문에,, 업로드가 뜸햇읍니다..

죄송해요 😳 그래도 이제는 조금 더 노력 해볼려고요!

저 기다려 주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제 작을 구독 해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어서

계속 시간을 미루면 안된다는 생각 밖에 안 들었어요, 앞으로는 좀 더 열심히 하는 작가가 될게요, 진짜에요! 😊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