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 빙의글 안
할 말은 많은데 말하기가 어렵네요

진이진이
2021.02.25조회수 122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여러분들을 다시 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는데요

솔직히 이 긴 시간 동안 저를 기다려 주실 분은 있을까 하며 걱정이 되지만 한 번만 더 사과를 드립니다.

항상 다시 온다고 하면서 못 지킬 거짓말만 늘어놨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죠

제가 이때동안 말해왔던 것처럼 저는 입시준비생 이고 무언가에 대한 준비를 매우 철저하게 하고 그로 인해 시간도 많이 없었어요

많은 부담감과 스트레스도 받았을 때가 있었죠

그래서 이렇게 다시 늦게 찾아왔다고 말하기엔 너무 변명 같네요

다시 한 번 죄송해요

아쉽게도 소설 속의 여주와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대로 이야기는 끝나게 되네요

아무도 걱정하지 않게 조용히 다음 편에 결말만 얘기해 드릴게요

이 작은 더 이상 나가지 않을 예정이고 또 다른 작도 낼 예정이에요

이제는 생각이 진짜 날 때마다 오겠지만, 진짜 정말로 많이 뜸하겠지만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해요 😊 결말은 다음편에 싹 다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