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을때, 내 손을 잡아준 너
05- 빼앗긴 여동생

트와이스홧팅사랑해
2019.07.27조회수 153


박지훈
ㅋㅋㅋㅋ


박지훈
태형아~ 좋은 말로 할때 비켜~ 니 여동생 지금 내 손에 있으니까~


김태형
..

((퍽


박지훈
윽..! 야. 쳤냐..?ㅋ


김사나
( 굳은 사나


김태형
내 동생만은 건들지마 그냥 조용히 꺼져


박지훈
말로 할려했는데 안되겠네

((퍽


김태형
윽..


김사나
오빠 괜찮아? ((태형이 쪽으로 갈려고 하면서


박지훈
어디가 아가ㅎ(사나 손목을 잡고 자기 뒤쪽으로 끌어 당기며


박지훈
아가는 뒤에서 구경이나 하세요~


김태형
윽..너 이새끼..


박지훈
그러게 왜 나댔어 태형아ㅎㅎ( 쓰러져있는 태형이 머리채를 잡아 올리고 눈을 마두치며


김태형
너..! 윽..!!

또한번 태형이 명치를 찬 박지훈


김사나
오빠..!!(태형이 한테 가며


김사나
이게 무슨 짓이에요?


박지훈
아 진짜 니들이 그래봤자 나한테 안되는거 아직도 모르겠니?


박지훈
됬고 아가 넌 나좀 따라와ㅎ

사나 손을 잡고 집 밖에 나간다


김태형
흑..안되..!

너무 아파 차마 말리지 못하는 태형


김사나
오..빠..!!!

박지훈의 힘에 밀려 끌려가는 사나


김사나
흑..(눈물 터짐


김사나
오빠..


김사나
나..


김사나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