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을때, 내 손을 잡아준 너
13-구원의 손길



김사나
..

만싱창이가 된 사나


박지훈
ㅎ 아가 나 잠깐 김태형 보고올께


김사나
..?ㅈ..저..저도..같이,!


박지훈
안되(단호


김사나
네..


박지훈
여기서 기다려 내 비서한명 데려올께


김사나
네..

2분후

(똑똑


박지훈
들어와


박지훈
너 앞으로 내가 집에 없을땐 이 아가 이 집밖으로 못나가게 해


박지훈
알았지 ?


박지훈
실수 하기만 해봐 ㅎ 어떡게 되는지 알지?

??
네

??
실수 안하겠습니다.


박지훈
그리고 이따 푸른공원에 2시까지 아가 데려다줘


박지훈
5분후의 다시 데려오고

??
네


박지훈
그럼 나간다

??
네

그렇게 박지훈이 가고


김사나
저기..

??
네


김사나
혹시 성함이..

??
아

??
전


배진영
배진영 입니다.


김사나
저..제발 부탁이에요..


김사나
저..여기서 나가게 해줘요..


배진영
안됩니다.


김사나
ㅈ..제..제발요..흑..(울먹


배진영
..안됩니다.


김사나
부탁이에요..(울먹


배진영
...

이시각 박지훈 상황


박지훈
나왔어 따까리~


김태형
?


김태형
뭐야


김태형
박지훈?


박지민
누구옴?(부엌에서


박지민
아


박지민
뭐야?


박지민
우리가 찾아갈려고 했는데 지발로 걸어왔네 ㅋ


박지훈
ㅋ 그래 근데 김태형 넌 원래 가족? 이란말 나오면 표정변화이러나자너 ㅋ


박지훈
근데 이젠 수도때도 없이 일어나네 ?ㅋ


김태형
그래 ㅋ


김태형
니 그 쓰래기 같은 성격땜에


박지훈
그래 나 쓰래기 맞어ㅋ


김태형
사나어딨어


박지훈
뭐 ?


김태형
사나 어딨나고 이 시발새꺄!!

그렇게 시작된 싸움


박지훈
허..ㅋ 니가 먼저 쳤다?

((퍽 퍽


박지민
야 김태 괜찮아?


박지민
니 새낀 일을 벌리구나 ?ㅎ(퍽퍽


박지훈
윽..! 존나 재밌어졌네 ㅋㅎ

그렇게 10분후


박지민
윽..


김태형
으아..윽..읍..


박지훈
. .ㅋ 별것도 아니네

싸움의 승자는 박지훈이었다


박지훈
앞으로 아가는 나랑 살거야ㅎ 니들이 정 아가 보고싶다면


박지훈
먼저 나한테 잘해 알았냐 ?ㅋ

그렇게 집을 나간 박지훈

이시각 사나상황


김사나
제발 나가게 해줘요..


배진영
네..

결국 사나말을 들어주기로 한 진영


김사나
..정말 고마워요..(울먹


배진영
...

조용히 사나에게 다가가는 진영

(폭

사나를 안아준 진영


배진영
울고싶을땐 울어요..


배진영
참는게 더 안좋아요..


김사나
...


김사나
끕..(눈물터짐


배진영
괜찮아 괜찮아..(토닥토닥


김사나
윽..흡..

그렇게 사나는 진영이 진짜 좋은 사람인줄 알았다.

사나는 이런 나에게도 이렇게 따뜻한 품에 안겨서 우는날이 있구나 라고 생각했다

15분후


박지훈
? 니들 뭐하냐 ?


김사나
..?


배진영
..!

놀란 두사람


박지훈
뭐하냐고..ㅋ


배진영
그..그게..

작가
작가입니더~!l

작가
눈팅말고 손팅..

작가
제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