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이 사랑에 빠졌을때
제5화 - 용돈이 많으면 타겟이다.

쪼꼼이
2018.12.04조회수 45

-쉬는 시간

(그시각 나은)

나은
야! 은하야~ 우리 모의고사 범위가 어디였지?


은하
ㅈㄴ 많턴데..... 외우기 싫음 에베베베벱

나은
그니까... 암기 짜증나...ㅠㅁㅠ


은하
아 ㅅㅂ! 나 화장 지워졌어!!


은하
나은~ 장실가자. 화장하러 ㄱ

나은
ㅋㅋㅋ 나 화장 안함ㅋㅋ


은하
애이~ 그래두 따라는 가주라~

나은
ㅇㅋ ㄷㅋ~

나은과 은하는 화장실로 가기위해 뒷문을 연다

드르륵-

(그때 복도에서 쩌렁쩌렁한 소리가 들려온다)

무경
1반 강나은!!어디있어?!! 당장나와봐!!

(웅성웅성) 그때 문을 살며시 열고 나은이 나온다

나은
누구...신데 저를 찾으시는지...

무경
돈내놔!!

무경
돈내 놓으라고 ㅅㅂ!

나은
제 돈인데요...?

석훈
말로 해서 안되겠네... ( 나은의 반에 들어가서 나은의 가방을 연다)

나은
뭐하시는거... 그거 제 가방인데..

석훈
ㅅㅂ지갑 어따가숨겼냐?

나은
아니..저기요...누구신데 제 지갑을 찾냐고요.


은하
뭐하시냐고요. 신고합니다?!

무경
(무시) 빨리 뒤져봐. 앞주머니쪽도.

석훈
ㅇㅋ


은하
ㅅㅂ 새끼들이 왜 나은이 가방 뒤지냐고. 손때라고.

무경
나와.


은하
ㅅㅂ 왜? 우리반인데.? 니네가 꺼져

무경
(은하를 밀치고 반에 무단침입한다)


은하
꺄악!

석훈
찾았다.

나은
ㅅㅂ 새끼가 내지갑을 왜훔쳐!! 어따 손을대?!(퍽)

석훈
때렸냐? (나은의 팔을꺾으며)

나은
끄아아아아아아ㅏㅇ아!!

무경
가자. 보스한테.

석훈
ㅇㅇ

-다음화에 계속


자까 쪼꼬미
아하하하하...


자까 쪼꼬미
난 왤케 팬픽을 못쓰는거지....


자까 쪼꼬미
좀더 발전하겠습니다!!


자까 쪼꼬미
아그리고~ 나은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