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에게 찍혔을때
실력자를 목격했다


터벅터벅

지금 골목에는 오직 발 소리만 들린다 아니 들려 왔었다.

"헤이 아가씨"


안여주
(두리번 두리번)"me?"

"어 그래 너요"


안여주
"왜요"

"우리 꼬미 아가씨 오빠들이랑 놀까?"


안여주
"아 미안해요 친구랑 놀기로 해서"

"이 한밤중에?"


안여주
"그럼, 이 한밤중에 님들이랑 뭐하고 놀아요"

"에헤이 까칠하게 구네 그러지 말고, 오빠들이랑 놀자"


안여주
"싫다니깐요 왜 그러세요;;"

"에이 튕기기는"


안여주
"하... 씨X 싫다고 한국 말 못 알아 듣냐? 영어로 해줘?Night disappears in front of my eyes"

"ㅁ..뭐라는거야"


안여주
"ㅋㅋㅋ 병X들ㅋㅋㅋ 한국어도 못 알아 듣고 영어도 못 알아 먹으면 어떡해..ㅎ"

"뭐? 병X? 이X 이"

짜악-


안여주
".....ㅋ 드디어 때렸네 정당방위에요 길에서 만난 오빠님"

"...ㅋ"


안여주
"뭘 처 웃어 병X아"

"씨X 이 새X가 이뻐서 봐 줄려니까 기어 오르네"

짜악- 퍽-


안여주
"..푸핰ㅋㅋㅋ 하나도 안 아퍼 어쩌면 이럴 수 가 있지?"


안여주
"(정색)이제 내 차례인가?"

짜악- 퍽 푸욱 쾅 타악 차악-

"우욱... ㅆ..씨X.."


안여주
"어쭈 욕 하는거야? 나한테..?"

"아...ㄴ..니"


안여주
"존대말."

"ㅇ..아뇨.."


안여주
"ㅎ 그래 그럼 꺼져 "

"....네.."

이때 까지 여주는 몰랐다 지금 누가 지캬보고 있다는 것 을 이 일로 인해 자신의 앞날이 어떻게 바뀔지를


'띠리리리띠리리'


한소연
'야 안여주'


안여주
'머..'


한소연
'언제 오냐 병X아..'


안여주
'씨X 닌 왜 욕질이야'


한소연
'됐고 너 뭐하고 있었음'


안여주
'????아치 새X 들이 시비 걸어서 참교육 시전'


한소연
'오? 뭐... 어쨋든 빨랑 들 와라 고기 먹는다'


안여주
'오오오!! 고기느님 제가 갑니다!!!'

뚜욱-

그렇게 여주는 고기라는 말에 전화를 끊고 집으로 달려갔어


박지민/ JM
"오 남준이 형 쟤 이름이 안여주라고 했죠.."


김남준/RM
"응 전화 내용 상"


박지민/ JM
"쟤 싸움 겁나 잘하는데요?"


김남준/RM
"ㅇㅇ 그래서 뭐"


박지민/ JM
"영입^^"


김남준/RM
"ㅋㅋ 좋네 정보부터 캐자"


박지민/ JM
네에


고율
안녕하세여!!작가에요 드디어 1화(사실 프롤 올린지 별로 안됨..)쨋든.. 지민이 태형이 둘 다 사랑에 빠지게 될거지만 어쩻든! 남주는 지민이기에 ㅋㅋㅋㅋㅋ ㅎㅎ우리 지민이 응원해주세용


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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