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어디있나요?
1화



리한나
어!! 여보!!! 어떻게!!! 나 임신했어


윤지성
어!!! 뭐라고!!!!!!!!!!


리한나
어 아니 내가 그 산부인가에 갔는데 임신이래!!!


윤지성
아 진짜!! 그럼 우리 아기 생기는 거야!!!


윤지성
와!!!!!!!!!!!!


리한나
근데 여보 그 더 놀랄 사실이..........


리한나
뭐냐하면.......


리한나
그.......게 그.... 나 쌍둥이 가졌어....(작은 목소리로)


윤지성
아 진짜!!!


윤지성
와!!!


윤지성
너무 신난다 쌍둥이라니!!!!(팔짝 팔짝 뛰면서)


윤지성
그럼 이사실 피치한테도 알려줬어?


리한나
아니..... 너무 정신이 없어서....


윤지성
그럼 빨리 말해야지?


리한나
아 알겠어 그럼 지금 말하자.


윤지성
그래 빨리 집에 가자! 조심해!!!

(집에 가는 중)

))철컥


리한나
피치야! 엄마아빠 왔다!!!!!


강피치
엄마! 아빠! 다녀오셨어요?


리한나
피치야 뭐했어?


강피치
저요... 그냥 티비 보고 있었어요


리한나
아 그래? 그랬구나


강피치
네!


리한나
그 엄마. 아빠가 할 애기가 있어


강피치
뭐요?


리한나
그 너 쌍둥이 동생 생겼어


강피치
헐 진짜요 그럼 저 동생 두명 생긴거예요?


강피치
와!!! 신난다!!!


리한나
그렇게 좋아?


강피치
네! 다면하죠 동생이 생겼는데!


강피치
엄마? 그럼 언제 동생 만나요?


리한나
어 한 한달 후쯤에..... 아마도


강피치
아 그래요?


리한나
어

(한달 후)


강피치
엄마 오늘 병원 가는 날 이죠?


리한나
어


리한나
오늘 가야지


강피치
그럼 빨리가요!


리한나
어 그래!!


리한나
여보 빨리가요!


윤지성
어 그래 알겠어 차 시동 걸어놓을게


윤지성
어 알겠어


강피치
와!!!! 병원이당!!!


강피치
우리 빨리 들어가요!!


의사
자 오늘 아기 낳으러 오셨죠?


리한나
네!


의사
자 그럼 병실로 이동 할게요


리한나
네


의사
그럼 오늘 병실에 계속 있으시다 항문이 많이 열리면 그때 아기를 낳을게요


리한나
여보 오늘은 집에가


윤지성
알겠어


리한나
아 이 아기는 내가 못 키울것 같아 그럼.......(혼자 말)


리한나
그냥 보육원에 보내야겠어 남편하고 피치 모르게 그래 결심했어.......


부끄작까
오늘 새로운 주인공이 있어요 의사 입니다 의사는 그냥 잠깐 나옵니다 명심하세요.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