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자전거 도둑
럽디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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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휘리휘리


바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꿈을 실어줄 수 있는 능력이야

별거 아닌거 같아도 그 능력을 사용하면 막 내 자신이 자랑스러운거 같고 그러더라 ㅎ

남들 눈엔 아닐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이런능력이 있다는게 너무 기쁘고 행복하고.. ㅎ 그래


최유나
내 마음 깊은 곳 기억 저편에 심어져

난 이 동네가 너무 좋아 조용하고 평화롭고 사람들도 다 착하고.. 너무 좋다 ㅎ

이 동네가 특별해서.. 나에게 그 능력이 생긴걸까


최유나
난 힘든 사람들을 보면 나도 힘들어지더라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가만히 있는 나무처럼 안 힘들면 좋겠어


작가
여러분!


이거 뭐죠? 너무 감격해서 소리질렀다가 등짝 한대 맞았다죠 ㅜ

너무 감사합니다 고럼 멋찐 하루 보내십쇼! 그리고.. (다른분들 걍 넘겨도 돼구 안 넘겨도 돼요


밤하늘별님 표지 감사해요!! ♥

손팅해주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