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자전거 도둑
럽디자까
74.0K 355
유주
휘리휘리



최유나
시간 속에 잠겨져 버린 우리만의 약속

밤하늘이 아름답구나...

저 넓은하늘에 별들처럼 사람들도 빛나는 꿈을 가지면 좋겠다


최유나
마치 피고 지는 꽃잎처럼 져버린 꿈들..

그 언제쯤이면 피어날까..

낯엔 활짝 핀 꽃잎처럼 천천히 목표를 향해 올라갔다가,

밤엔 진 꽃잎처럼 자신이 올라왔던 길을 돌아봐


작가
여러분 오늘 내용은 재미없어서 짧게 썼어요!


그나저나

32위네요ㅜㅜ 열심히 들읍시다!! 💙

고럼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