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자전거 도둑
럽디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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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
휘리휘리



최유나
나 세상에 다쳐서 많이도 아파서 잠시 멈추고 싶을때

잠시 쉬었다가 천천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 올라가.


최유나
나... 너무 힘들어....

자신이 힘든데, 자신이 아픈데 숨기려고 할 필요 없어

주변사람들은 니가 숨겨도 힘들고 아프다는걸 알고 있거든

주변사람들도 힘들때가 있고,

너만 힘들어 하는게 아니잖아.

눈치 안 봐도 돼. 편안하게, 자신의 길을 찾아가


작가
네 중간에 이해 안되시는거 같아서 결말을 말하자면

꿈을 이루기 어렵다고 포기하지말고 꿈이라는 정상을 향해서 천천히 올라갔다가 힘들면 잠깐 셨다가를 반복해서 꿈을 꼭 이루라는 뜻이에요^-^

RAINBOW 라는 신작에서 만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