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셔츠 [ 쿱정 | 아고물 | BL ]
07_



승철은 석민의 뒷통수에 콩 때리더니 .


최승철 | 28
동생하고 들어가서 자라 ,


이석민 | 24
.. 피이 , 알겠다아

석민은 채연에게 손을 내밀며 야기했다 .


이석민 | 24
자고가 , 채연아 !


이채연 | 18
네 !


이남매가 가고 .


김재환 | 25
누나 ,


김채원 | 26
뭐 .


김재환 | 25
나졸려 .


김채원 | 26
? , 그래 .

승철은 두명을 큰방쪽으로 밀며 얘기했다 .


최승철 | 28
너네도 들어가서 자 .


최승철 | 28
민주 ? , 그래 민주도 태형이랑 니네 가족들 들어간곳 들어가서 자

그세 이름 다외운 승체리씨 .


최승철 | 28
윤지성 , 정한이랑 같이자 .


윤지성 | 28
오키 , 빠이


최승철 | 28
유진 , 원영 , 유리도 들어가 .


최승철 | 28
권순영 , 혜원이 , 강의건 들어가서 자 .


최승철 | 28
남은 놈들은 알아서 자 .


최승철 | 28
아 , 은비 , 사쿠라 , 옌 , 나코 , 히토미도 들어가서 자고 .

다들 들어가고 승철만 거실에 남음 .


최승철 | 28
... 다 들어갔겠지 .

그러고선 소주를 병째 마시기시작함 .


최승철 | 28
크으 .., 이맛이지 .

스윽 _

조심조심 다가오는 인기척이 느껴진 승철은 신경안고 그냥 마시고 있었다 .

톡 _


최승철 | 28
? , 누ㄱ .. 아 정한이구나 .


윤정한 | 17
아저씨 .. 병째로 마셔도 괜찮아요 ..?


최승철 | 28
응 ? , 어 익숙해서 .


윤정한 | 17
... 저 마셔보고 싶어요 ..


최승철 | 28
.., 너 미성년자잖아 .


윤정한 | 17
.... 안되겠죠 .. 제가 괜한말을 했네여 ...


윤정한 | 17
그럼 , 안녕히주무세요오 ...

정한이 다시 방으로 올라가고 ,

뒤이어 순영이 내려왔다 .


권순영 | 20
.., 형 또 마셔 ?

순영은 작게 박수를 치며 얘기했다 .


권순영 | 20
와 , 5년째 소주를 병째마시고 계시는 최승철 .


최승철 | 28
작작 까불어 .


권순영 | 20
응 !







윤쫑린 | ??
진짜 죄송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


윤쫑린 | ??
앞으로 빨리 올리는 윤쫑린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