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구냐고? 도깨비

#87.임신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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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그거 임신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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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ㅇ..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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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맞네!! 형 빨리 어떻게든 찾아 더 이상 밀어졌다가 윤여주는 몰론이고 형 자식까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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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어..? 어..? 하..잠시만 기다려봐 어떻게든 찾고 말거야

한편 도깨비 신부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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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제발..들어줘..들려야만해..’

???

그동안 잘 살았나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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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빠..살려주세요..

아빠인데 아빠 노릇을 못하는 사람

내가 뭔 니 아빠야 다신 아빠라고 부르지 말라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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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제발요..살려주세요..

아빠인데 아빠 노릇을 못하는 사람

아 오랜만에 맛 좀 봐야겠네

아빠라는 사람에게는 도깨비신부의 말이 안들렸다

짝_

아빠인데 아빠 노릇을 못하는 사람

아 이제 시원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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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제가 다 잘못 했어요..제발..

볼은 빨간채로 무릎을 아끼지 않으며 손에 불이 나도로 빌렸다

아빠인데 아빠 노릇을 못하는 사람

닥치라고!

그 사람은 도깨비신부의 머리카락을 잡고 바닥에 내팽겨쳤다

그렇게 계속 맞았고 도깨비신부는 다른곳은 맞더라도 배 하나만은 계속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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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안돼..제발 누구라도 와줘..’

도깨비 신부는 맞으면서도 계속 도깨비에게 들릴 수 있게 계속 속으로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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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오빠..제발 들어줘..z물류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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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빨리 와서 이 아기라도 살려줘..’

그 진심이 하늘에게 닿았나보다

갑자기 도깨비에게 환청처럼 텔레파시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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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Z물류창고..? 야 찾았어 z물류창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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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얼마 멀리 안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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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일단 빨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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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우리도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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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위험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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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랑

일단 차에 숨어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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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알겠어 일단 따라와

계속 배는 피해서 맞고 있으니 이상함을 느낌 그 사람은 도깨비신부에게 물었다

아빠인데 아빠 노릇을 못하는 사람

배는 왜 계속 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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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ㅇ..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빠인데 아빠 노릇을 못하는 사람

너..임신했냐?

그 인간은 도깨비신부에게 귓속말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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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아빠인데 아빠 노릇을 못하는 사람

감히 내 허락도 없이 그러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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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안돼요..하지마요..

아빠인데 아빠 노릇을 못하는 사람

반항해봤자 소용없어 인사해 곧 헤어질 네 자식과

그렇게 그 인간은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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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진짜 이대로 끝인거야..? 진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을때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도깨비신부는 끝이라고 생각 하였지만

하지만 자세히 보니 들어온 사람은 다름 아닌 도깨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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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오빠..

도깨비는 도깨비신부의 상태의 놀라서 급하게 도깨비신부에게 달려갔고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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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여주!! 여주!! 일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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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ㅇ..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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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말할 수 있겠어? 왜이렇게 많이 다쳤어

도깨비는 울먹이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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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미안해.. 늦게 와서 일단 여기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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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주

ㄷ..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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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뒤에..?

도깨비가 뒤를 돌아보자

푹_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