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누구야..?
난 분명 널 본적이 없어..그러니 다시 가.

에리임돠ㅎㅎㅎㅎㅎㅎㅎㅎ엑소
2019.01.27조회수 20

때는 1996 도경수,도경주 남매는 4살때 응급실로 실려간다.

그들은 머리에 깊은 상처가 있었다.

그런 짓을 한것은 새아버지,새어머니이다.

그들은 수술을 다행히 잘끝냈다.

의식이 빨리 돌아온 경수는 그 충격에 소릴 지르고 울기만하였다.


도경수
아악!무서워..힘들어..흐흑..경....ㅈ야 미ㅇ해...흐흑..

경수는 병원을 몰래빠져나왔다.


도경수
아..악.!머리야..하..(털썩)

경수는 쓰러졌다.


도경수
으..음..뭐야..여기는 어디야.!?


착한 여인
괜찮니?

경수는 모든 기억을 잃고..


착한 여인
너 어디서 왔니?


도경수
모르겠어요..


착한 여인
이름은 아니?


도경수
경수요..도경수


착한 여인
그렇구나..경수야 우리집에서 살래?


도경수
네?..그래도 되요?


착한 여인
그럼..당연하지.밥부터 먹자.그리고 병원 가서 치료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