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날 가져?
김태형의 작업

늉기는정꾸꺼
2019.02.21조회수 2


태형
혀엉..우리 끝나고 노래방이나 갈래요??


윤기
끝나고 집 가서 잘껀데.


태형
아아 그러지 말고 저의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겠어요?..(아련


윤기
안 들어.


태형
아아아아아..제발요..네?네?


윤기
싫어.


태형
솔직히 말할게요.전 윤기형의 랩이 듣고싶습니다.(진지)


윤기
어 안돼.


태형
핫쒸,,,형 제발요 네?


윤기
그새 엎드려 잠든 윤기)

작가
하핳 진짜 너무 오랜만이죠 늉꾸 분들..

작가
제가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작가
다시 열심히 노력해서 재밌는 글 많이 쓰도록 노력하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