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쓸데없이 설레고 그래...

Episode. 7 여주의 고민 라디오(?)

흐음...

아아 , 독자 여러분 안뇽!!

전 한여주에요.

다시말해서 여러분이 저를 삼인칭으로 보고있는거에요.

음...그래요..

이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그..아...아...아..모시기를 만ㄴ...아 그래!!아희진!!

이놈의 돌멩이 콩!! 흫

암튼 오늘은 그일이 있고 한참 뒤에요

그동안 태형쌤과 친해지고 ,

어제 태형쌤이 고백했어욧!!

근데....그게...

그...잘생귄...흐......//

아잇!!정신차렷!!암튼 제가!!

생각을 해보고 연락준다 했눈데에...

아이참..그 잘생긴 사람하고 저랑 사겨도 되냐고요....!!!

그래서 이 고민을!!

이 망개떡 라디오(?)에 사연을 올렸습니당!!

그래서 작가님이!!

여러분의 의견을!!

보고!!

사귈지 말지를 정하실 거에욧!!

자까 image

자까

흫 , 다시 말해서 손팅 좀 해달라는...

자까 image

자까

어이쿠..죄송.....

암튼 댓 마니마니 써줘욧!!

+ 오랜만에 왔는데 들고왔다는 내용이....

+ 그래도 손팅 한번만 부탁드려요🙏🏻😊

+다음엔 좋은 소식(?)을 들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