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왜 나를 떠났소?

미안해요 근데 나요

안녕하세요

rest한다면서 글도 아닌 사담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근데요,나 진짜 털어놀 때가 여기 밖에 없어서 그래요

요즘 나 기분이 묘해요

1년전까지만 해도 친한친구가요

반만 떨어졌는데 나랑 멀어지려고 하는 거 같아요

친한친구가 내 친한친구를 뺏으려고 하는 거 같고요

진짜 너무 힘든데요

그냥 참고 살까요

나만 힘들면 다 편하잖아요

그냥 내가 다 참고 그냥 속으로만 힘들어하고

밝은 척하고 안 힘든 척하고

그렇게 살까요,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