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라고 왜, 이렇게 잘해주는데 {슙민}
1화

초롱작가
2019.04.04조회수 272


초롱작가
자아 ㅋㅋㅋ


초롱작가
컬러버스 네임버스 설명할게요


초롱작가
네임버스란?


초롱작가
자신의 몸에 자신의 운명의 상대의 이름이 적혀 있어요


초롱작가
그리고 제가 좀 수정한건데


초롱작가
그 사람을 만나고 떨어져 있으면 불안함을 늦기고요


초롱작가
손목이나 손등에! 그 상대의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그 상태가 가까이 있으면 이름이 붉은색으로 되요


초롱작가
그리고 컬러버스란?


초롱작가
내 소울메이트가 가까이 있거나 옆에 있으면 세상이 컬러로 보이고


초롱작가
없거나 떨어져 있으면 흑백으로 보여요


초롱작가
한마디로 있어야 색깔을 볼수 있다 이런거에요


초롱작가
이 둘의 버스는 조합이 짱이조..ㅠ


초롱작가
어쨋든!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초롱작가
그럼 레츠~ 고우!

새벽 5시에 나와서 학교에 가는 중이었다

순간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무시하고 그냥 갈길을 갔다

왜 이상한 기분이 들었을까 싶었다

내 손목에 새겨져 있는 이름이 붉은색으로 변해있었기 때문에

그런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