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가 왜 이따구야?!!!
thirteen. 지금 질투하는거..?




김재환
어떻게 하려구요? 어디 사는진 알아요?


한여주
아이참... 그것도 모를것 같ㅇ... 모르네..


배수지
저 알아요... 그 일을 당했어도 너무 사랑했었는지 미련이 남았나봐요.. yns기업 사장 아들이에요. 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을 성실히 잘해서 곧 사장자리를 물려받을수도 있다고...



옹성우
아... 그럼 이제 어떻할ㄲ..


한여주
어어어어ㅓㅇ!!!!!! 수지씨가 온지 거의 1달이니까 아직 안 헤어졌겠죠? 후후훟ㅎ


옹성우
뭡니까? 그 깨름직한 웃음에 의미는...


한여주
자!!! 제가 그 여자분을 화나게 만들께요!! 이 미모와 환한 미소를 이용해서~



김재환
무슨말이에요? 여주씨의 정신세계는 가끔씩 이해를 못할때가 있단 말이죠...


한여주
그니까 쉽게 말하자면 제가 그 전남친분을 꼬시는거죻ㅎ 어때요? 그럼 여친이랑 헤어지고 솔직하게 말하는거죠. 그 전남친 아버지한테..ㅎ


김재환
음... 괜찮은ㄷ..



옹성우
안돼요!!! 반대!!! 반대!!!

여주 재환 수지
......?


옹성우
아..아니 그게 그니까.. 아니 아무튼 반대..!


한여주
(무관심) 자 그럼 가봅시다!!!

성우 의견 무시한체 yns기업으로 가는 중...



배수지
어? 저기 카페에 있어요!!


한여주
그럼 이제 제가 갈께요. 그러니까 늦어도 30분이내로 여친분 데리고 와줘요!!!



옹성우
같이 갈까요?


한여주
아니요오오~ 저 갈께여!!!!

그렇게 여주가 나가고 나머지 세명은 차카니를 찾으러 갔다.


한여주
저 안녕하세요!!! 혹시 여자친구 없으시면 차라도 한잔 하실래요?

수지 전남친
하하 그럽시다. 여친...도 없고~

그렇게 여주는 수지의 전남친과 얘기를 나누다 밖으로 나와 팔짱을 끼고 걸었다.


한여주
와아아 너무 좋다..

차카니
어? 오빠 뭐하는거야? 옆에 여자분은 누구셔? 설마 아니지?

수지 전남친
야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냐? 그리고 옆에 배수지는 왜 달고 왔냐? 갑시다~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이니까 상관말고

수지의 전남친이 여주의 손을 잡은채 그냥 지나가려했다



옹성우
어딜만져. 얘 건들지마 남의 여친 건들고 난리야. 그대로 꺼져.

수지 전남친
ㅁ..뭐야 야 너 남친있었어? 와씨 어이없네? 그래도 봐서 좋았어~ 오랜만에 예쁜여자도 보고 이제 오빠 갈께~


옹성우
니 아버지한테 말하기 전에 꺼지라고!!!! 다신 니 입에서 이 여자 관한 말 한글자라도 나오면 용서 못해.

그렇게 수지의 전남친이 가고 우리만 남게 되었다.


작가
ㅎ 내용 이어질 줄 알았죠? 끊어부랐네여~ 아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쓰는데 튕겨가지고 글을 날려먹었어요!!!! 그래서 이제야 왔어요... 미안해요.. 그리고 제가 심하게 아팠어서 이제야 올리네요ㅠㅜ 감기조심!!!



작가
댓글 남겨준분들과 구독해주신 분들 계속 말하지만 사랑하는거 알죠??? ㅎㅎ 너무 고맙고 잘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