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심장은 왜...칼날이니?

진짜....

여러분...

진짜...염치 없는거 같은데...

너무..늦게 왔죠...

하아...제가 감기몸살에다가 배탈이 나서 겨우겨우 쓰다가...

2번 날라가고...하아...

이번에 진짜...2천자 넘게 쓰던거...날라가고...

미치겠어요....

전하고 싶은 마지막 스토리가 있어서 진짜 3천자 가까이 썼는데...

앱이 중지되서....

전부다...날아갔습니다...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고...아파서....

진짜...열심히 써서...일주일 안으로 마지막화 올리겠습니다...

다시한번 너무 죄송하고...진짜...죄송합니다...

일주일 안으로 반드시 돌아오겠습니다...너무 죄송합니다....

학원마치고 7시 부터 계속 썼는데...하아...

죄송합니다...2편으로 나눠서 마지막화 내고..외전까지 일주일 안으로 모두다...올리겠습니다...죄송합니다....

기다려주신 독자분들...감사하고...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