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자가 거지가 된 이유
행복해던 부자가 거지가 된이유

얀찌
2018.08.18조회수 27

사회자-어느 여름 한부자가 우리 동네로 오다

시민-어머머 저게 뭐야

아빠 이 집 몇평이야??

부자집아빠-힛 이거 19999999999999999999999999명이야

오호

비서!

비서-왜 그러십니까???

짐 다 정리해!

비서-네

거지-한품만 주쇼!

평범한딸-행동(100원을 10개 던져준다)

아주마-어머 저게다 짐이야

사회자-~~~7년후~~~

부자집엄마-여보세요

부자집아빠-여보... 회사가.. 망했어 집은 누가 팔아서 빨리 나가야되

부자집엄마-네 뭐라고요!! 알겠어요.

왜그래요?

부자집엄마-아빠회사가 망했다 빨리 짐싸!!

ㄴ..네

부자집엄마-돈도 없고 일단 산에서 살자

ㄴ..네

사회자-끝 이렇게 부자로 살다보면 돈을 아끼지 못해 망하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