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을 깨물면 안되는이유
이대로 멀어지는 거야?

양말신은고양이
2018.01.16조회수 442


여주
흐아암~ 잘 잤..


석진
지?


여주
아니, 누구땜에 못잤어.


석진
누군데??? 누군데???

그후 우리 지니는 여주가 나갈때까지 누군데? 라고 물어보았다.

여주가 나가보니 누군가, 차에 타서 여주를 기다리고잏다.

???
차타.


여주
싫은데?

???
미안해! 미안하다니까!


여주
넌 꼭 그렇게 화를 내야되?

???
나 그냥 가버린다.


여주
그래 가라!

그리고..???님은 진짜루 갔다ㅠ


여주
어! 잠깐! 재 미성년잔데!


여주
차를 몰아?

어디선가 알콩달콩한 목소리가 들레온다.


정국
나, 집까디 데료다죵~


제니
아라또! 우디 정꾹이.


여주
저.. 저봐라 진짜 정말 눈에서 꿀떨어진다.

라고 말하며, 애들이름을 부른다.


제니
! ! ! 야! 나 개깜놀


여주
왜? 무슨 일했길래 그렇게 놀라?


정국
아..아니야.

그때 정국과! 제니는 손을감춘다!


여주
야, 너네 감춘거 뭐야?


정국
아니 뭐 ...그..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