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을 깨물면 안되는이유
뭘그렇게 쳐다봐.

양말신은고양이
2018.01.13조회수 497

사장
애들아? 연애는 좋은데.. 일을하자?응?


여주
네!


여주
(그후 나는 오늘하루를 어떻게 끝냈는 지도 모르고 밤이되어 잠이들었다.)

안일어나면 지각이야! 안일어 나..ㅁ


여주
아으, 알람시계 진상!

06:00 AM

여주
뭐야! 6시? 아,진짜 , 그래도 나가보지뭐.

씻는중...


여주
자, 이제 옷을입을까?


여주
갈준비가 다 됬으니 폰 좀 하다가지 뭐.

전화왔어 받아, 받을수 있잖아, 얼른받아. (전화벨)


여주
어?누구지? 여보세요?


김태형
나, 김태형.


여주
넌 언제 내 전번 가져갔냐?


김태형
내가 너한테 전번 달라하니까 주더라고, ㅋ 멍때리고 있더라 . 넌 멍을참 잘 때리는것 같아ㅋ..


여주
내가? 하 진짜.


김태형
나지금 너 보인다! 베란다 쪽으로 와봐.


여주
뭐! 알았어 가볼게

베란다 문을열었다.


여주
야! 니가 왜 거기있어!


김태형
니 옆집이여서 지나가다 너봤어 . 야 학교 같이가게 빨리 내려와!


여주
아,뭐 그렇지.간다


여주
야, 얼른 가자.


김태형
잠깐만! 시간 아직있잖아.


여주
그래.

태형은 고개를 숙여 여주를 빤히 쳐다본다. (태형이여주보다 큼)


여주
뭐..뭘 그렇게쳐다봐?//


김태형
너 혹시 나 한테관심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