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4

자까:D

스토리를 보시기 전에!

자까:D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자까:D

277이라닛..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보셨다니 넘 감사합니다♥

자까:D

그럼 스토리로 가 보실까요? 고고링☆

지민의 집에서 나온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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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 형! 진짜..내 음료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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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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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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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무튼 여주한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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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알겠어요..

지금부터 전화 내용입니다~

여주

[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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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누나! 내일 1시에 @@카페로 나오실 수 있어요?]

여주

[어..그럼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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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 네!]

전화를 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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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형! 내일 1시에 @@카페로 나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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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래? 그럼 우리 빨리 집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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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에? 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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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벌써라니! 벌써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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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벌써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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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아, 알겠어..내일 카페 갔다가 시내 가서 재밋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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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 시러요! 지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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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에잇..피곤한데..그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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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오예ㅖㅖㅖㅖㅖ~!!!

그렇게 태형이는 시내에서 정국이의 뒷바라지(?)를 다 해 줬다는 전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