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4

케이팝고인물이되어가는중
2018.03.25조회수 107

자까:D
스토리를 보시기 전에!

자까:D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자까:D
277이라닛..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보셨다니 넘 감사합니다♥

자까:D
그럼 스토리로 가 보실까요? 고고링☆

지민의 집에서 나온 뒤


정국
아 형! 진짜..내 음료수우..


태형
아 미안..


정국
칫..


태형
아무튼 여주한테 물어봐


정국
알겠어요..

지금부터 전화 내용입니다~

여주
[여보세요..]


정국
[누나! 내일 1시에 @@카페로 나오실 수 있어요?]

여주
[어..그럼 내일 보자..]


정국
[아 네!]

전화를 끊고


정국
형! 내일 1시에 @@카페로 나온대요!


태형
그래? 그럼 우리 빨리 집 가자


정국
에? 벌써요?


태형
벌써라니! 벌써 맞나..?


정국
벌써 맞아요!!


태형
아, 알겠어..내일 카페 갔다가 시내 가서 재밋게 놀자


정국
아 시러요! 지금 가요!!!


태형
에잇..피곤한데..그래 가자..


정국
오예ㅖㅖㅖㅖㅖ~!!!

그렇게 태형이는 시내에서 정국이의 뒷바라지(?)를 다 해 줬다는 전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