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시 만날수 있을까?
2년전 (2)

우진오빠love
2018.02.28조회수 93

2016년 12월 4일

따르릉 따르릉 성우의 핸드폰에 낯선 번호로 전화 가 왔다.


옹성우
누구세요.


임나연
나야 성우야. 나연이.


옹성우
왜 전화 했는데.


임나연
아니 너 여주랑 사귄다더라.


옹성우
너 여주 건들지말고 나랑 예기해.


임나연
그래! 그럼 내일까지 사수카페로 와.

전화를 끊은 후.


옹성우
후 침착하자. 후


임나연
ㅋ 다 내손 안이라니까


작가
너무 급전개에 여주가 않나와!!!! 다 글 못쓰는 저를 탓하세요.ㅠㅠ 아 그리고 오타나 맞춤법은 좀 봐주시고 댓글 많이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