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지켜줄레요..?
빠져나올 수 있으니까


학교 가는 날

윤여주
여~김태형~~지금이 몇시?


김태형
으음..새벽 6시...

윤여주
6시 같은 소리하고 있네!!!!!8시다 이놈아!!!!!


김태형
흐메에-!!!!!!

윤여주
빨 준비해!!!!

학교

아이들이 수군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어제 뉴스에서 병원일이 발각 됬기때문에

친구1
아...그대로 죽어버리지....

친구2
아깝네..아까워...


주태림
그니까ㅋㅋㅋ


주태림
그냥 이따 부르지,뭐...


김태형
윤여ㅈ...

윤여주
기다려,내가 처리할게


김태형
괜찮겠어...?

윤여주
그럼~

그 아이들이 날 불렀다


주태림
ㅋㅋㅋ또 거기서 새들한테 꼬리쳤지?

윤여주
아니,난 구미호가 아닌데,그짓을 왜 해?


주태림
닥쳐!!!!

그 아이의 발이 순식간에 내 배로 향했다

윤여주
으윽...씨이...

윤여주
풉...

내가 연기했단 걸 모를거다


주태림
웃었냐?이 ㅅㄲ가...!!

그 아이의 주먹을 잡았다


주태림
이씨...!!!

친구1
너 맞기나 해!!!!

친구2
그래!!네가 뭐라고!!!

윤여주
내가 뭐긴...전학생이지...바보야?

그 말을 이후로 계속 맞았다

윤여주
...죽고싶나...씹...


주태림
뭐?

그 아이들을 바닥에 눕히곤 말했다

윤여주
전학생한테 찍히셨네요?일진님들


주태림
으윽..

친구1
너...

친구2
가만 안 둘거야...

윤여주
그러든지

윤여주
난 얼마든지 빠져나올 수 있으니까

갑자기 학폭위가 열렸다

부모님들은 날 째려볼 수 밖에

그 부모님들때문에 내가 죽어 천사가 됬으니


주태림
엄마...!!왜 아무 말도 안 해!!


주태림
저 녀석때문에 내가 숨을 못 쉴뻔 했다고!!!

부모
미안하다,딸아...나때문에 저 아이가 죽었단다...


주태림
뭐...?

부모
저 아이가 다시 환생한거지...


주태림
하...어이 없어...


주태림
이해가 안 가...!!

그 아이의 말처럼,학폭위는 어이 없고,이해가 안 가는 학폭위로 끝이 났다


주태림
너...너...가만 안 둘거야...!!

윤여주
그러든지,난 얼마든지 학폭위 열거니까


주태림
이씨...


쌤
반으로 가자,여주야

윤여주
네


쌤
저...그전에...

윤여주
...


쌤
아,아니다

윤여주
아니면 말고요

쌀쌀맞게 가버렸다


쌤
.....


쌤
어?여,여주야...!!


쌤
오늘 자기소개 하는 날인데,괜찮겠니?

윤여주
네,대충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