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억해줄래요?

#1 - 우리의 시작

2012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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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

???

누나!!! 오늘 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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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꺼져

어릴때부터 인기가 많은 나였지만,

항상 자만심과 불행의 연속이었다.

진정으로 곁에 있어줄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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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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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넌 또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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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널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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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

이땐 몰랐지.

얘가 내 인생을 바꿀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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