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억해줄래요?
#1 - 우리의 시작

린설
2019.04.30조회수 8

2012년 3월 2일


윤지수
.....

???
누나!!! 오늘 뭐해요???


윤지수
꺼져

어릴때부터 인기가 많은 나였지만,

항상 자만심과 불행의 연속이었다.

진정으로 곁에 있어줄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 걸까.


전정국
안녕?


윤지수
넌 또 뭐야?


전정국
널 좋아하는 사람?


윤지수
.....

이땐 몰랐지.

얘가 내 인생을 바꿀 줄이야.

댓글 1개 이상 시 연재합니다!
나, 기억해줄래요?


2012년 3월 2일


윤지수
.....

???
누나!!! 오늘 뭐해요???


윤지수
꺼져

어릴때부터 인기가 많은 나였지만,

항상 자만심과 불행의 연속이었다.

진정으로 곁에 있어줄 사람이 없어서 그랬던 걸까.


전정국
안녕?


윤지수
넌 또 뭐야?


전정국
널 좋아하는 사람?


윤지수
.....

이땐 몰랐지.

얘가 내 인생을 바꿀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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