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마마무
5. 이시 간 집



안혜진
오.. 좋다..


김용선
그니까


정휘인
너무 좋은데?


문별이
와아..


신지민
대바악

※ 김지민 이 아닌 신지민 입니다... 허허.. 죄송합니다..※


안혜진
지민언니


신지민
엉?


안혜진
언니 여기 더 있으면 위험ㅎ


김용선
야!!!! 그거 내 거라고!!


문별이
에ᆞ베ㅔᆞ벱~~ 뺏어봐라 아 코딱지야~


김용선
..... 하나


김용선
둘


문별이
여깄습니다

퍽

빠악


문별이
어픜 크흑


김용선
더 하면 너의 목숨이 위험해


문별이
... 풉


문별이
뺏어보ㅓᆞ라아아


김용선
야!!!!!!!!!!!!!!!


정휘인
아 시끄러!!! 개새끼들아!!!!!


문별이
휘인아 개는 너야


김용선
왜 네가 널 불러


정휘인
... 뭐??!?!?! 이씨!!!!

쿠다당 쾅쾅


안혜진
ㅎㅎ..;;


신지민
혜진아.. 언제든지 우리 집으로 와..


안혜진
응..


안혜진
언니 배 안고파?


신지민
고파.. 밥 줘


안혜진
뭐 먹을래?


신지민
음.. 볶음밥!


안혜진
그래!

우다탕


문별이
맛있는 냄새


정휘인
크킁


김용선
역시 정휘인 개새끼


정휘인
...... 헣.. 자기야? 우리 무슨 사이인지 까먹은 거 아니지?


김용선
ㅇ..어 안 까먹었어


정휘인
...후잉... 흐에ㅔㅓㅠㅠ

혜진은 휘인이 울음소리에 가스 불을 끄고 달려갔다

이유는.. 휘인이 울음 멈추려면 12년 지기 안혜진이 잘 알아서..


안혜진
누가 휘인이 울렸어


김용선
...[아 죽을까]


안혜진
휘이나.. 나 봐봐


정휘인
흐에ㅓㅓㅠㅠ 용서니 언니 나 시러하나뱨ㅓㅡㅠㅠ


안혜진
... 지민언니 부탁해


신지민
음... [권투장갑] 됐다 알겠어! ㅎㅎ


김용선
아 [짜식아 오늘만 무리하자]


안혜진
휘인아.. 울지마... 응?


정휘인
흐윽 흐아아앙ㅠㅠ


문별이
.... [삐짐] [이유? 나한테는 저렇게 다정한 적 없음]


정휘인
흐이이ㅣ...


안혜진
밥.. 먹자 나중에 한우 딜?


정휘인
ㅇㅋ 지켜라 안 지키면 뒤져


안혜진
ㅇㅋㅇㅋ


문별이
안혜진.. 너 싫어..


안혜진
왜..?


문별이
나한테는 저런 다정한 모습 없

빠악!!!!


안혜진
뭐여

철컥

지민 용선 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 보니 벽이 살짝 부서져 있었다


안혜진
.... 아놔 하나같이 진짜..


김용선
아프냐? 그러게~ 왜 벽을 치셨어용><


신지민
... 시바


안혜진
흐흐쓰쓰흐흐흐흐하하하하하ㅐㅐㅓㅓㅓㅓㅓㅓㅓㅔㅓㅓᆞ [실성


안혜진
씨바아악!!! 다 나가!!!!!!!!!!!!!! 별이 언니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