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그 남자들과 함께
32화 - 동물원



글 못쓰는 작가
시간이 없지만 빨리 써봅니다

둘은 손을잡고 가는중..


정은지
우왕~ 다 왔다!


김새론 (정국친구)
뭐부터 볼꾸야??


정은지
음.....


정은지
호랑이 보러가자


김새론 (정국친구)
쪼아써!

으르르릉

캬아오 (?)

어흥


정은지
아저씨!

동물원 주인 (?)
왜 그러니?


정은지
우리안에 들어가서 호랑이랑 놀면 안돼요??

동물원 주인 (?)
그건 안돼는데..


정은지
그래요? 알겠어요

.......


정은지
그럼 만져봐도 되요???

동물원 주인 (?)
그래


정은지
꺄아앙


정은지
귀여웡

그 사이 새론은


김새론 (정국친구)
(덜덜덜


김새론 (정국친구)
언니... 나 무서운데


정은지
그래? 귀여운데.. 그럼 가자


김새론 (정국친구)
우와


김새론 (정국친구)
나 동물원 와본지 오래되서 너무 신기해 (?)


정은지
그래??


김새론 (정국친구)
호랑이는 무서운데 얼룩말은 귀여워~


정은지
어멐ㅋㅋ


정은지
새론아


정은지
지금 펭귄쇼 (?) 할 시간인데 갈래?


김새론 (정국친구)
웅웅!!


정은지
ok 가자♡

은지 & 새론
오와

은지 & 새론에게 물이 튀김

은지 & 새론
엄마야!!

동물원 주인 (?)
괜찮으세요?


(화난) 정은지
괜찮아 보여요?!


김새론 (정국친구)
물벼락을 맞았는데

동물원 주인 (?)
죄송합니다..

동물원 주인 (?)
보상으로 100원을 드리겠습니다

은지 & 새론
예? 100원이요???

동물원 주인 (?)
어머 10원이요


김새론 (정국친구)
이 사람이 미쳤나

동물원 주인 (?)
계속 잘못 말하네요

동물원 주인 (?)
10000원 드릴께요


정은지
맘에 안 들지만 콜


김새론 (정국친구)
당장 내놔요

돈에 눈 먼 새론 ㅋㅋㅋ

동물원 주인 (?)
ㄴ..네


글 못쓰는 작가
하하하하하하햐하하하


글 못쓰는 작가
이렇게 하숙집에 돌아갔다능 ㅋㅋ


글 못쓰는 작가
글자수 47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