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아이
일촉즉발의 상황

해맑은태브이
2018.01.08조회수 107


김아미
아~~함 태형이 덕분에 꿀잠 잤네...힛 그나저나 태형이 어디 갔지??? 아침 부터 안보이네..

(그 시각 태형이)


늑대 태형이
아미 안 일어나서 먼저 먹이 찾으러 나오긴 했지만 왠지 모르게 좀..... 불안한걸...?


늑대 태형이
그나저나 겨울이어서 그런가 어뜨케 벌레 한 마리없냐...

사냥꾼
야..야!

사냥꾼2
왜!!

사냥꾼
저기 어제 놓쳤던 늑대 아니야??

사냥꾼
우리 있는지 모르는거 같으니까 천천히 가볼까?

사냥꾼2
ㅇㅇ 고고

(탕)

(태형이의 옆에서 총소리가 들린다....)


늑대 태형이
아씨.. 뭐야 설마.. 어제 봤던 사냥꾼들.!!


늑대 태형이
에이씨 모르겠다 집으로 튀자.!!

사냥꾼2
야 눈치 챈것 같은데?

사냥꾼
야 따라가자!

(그시각 집에서는..)


김아미
아 진짜..!! 김태형! 어딜 간거야!!

(어디선가 태형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늑대 태형이
아미야!


김아미
태형아!


늑대 태형이
아미야..피해!

(그 때 총알이 아미의 얼굴옆을 스쳐 지나간다..)


김아미
아....피..

(아미의 볼 에서 피가나기 시작한다..)


늑대 태형이
아미야 괞찮아?!


김아미
으.....응 괞찮아...


늑대 태형이
그럼 빨리 집 밖으로 피해있어... 어서!


김아미
으......응 알겠어..

(아미가 나가고..)


늑대 태형이
이 새끼 들이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