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춤추시겠습니까 공주님??"
채은+석진...?!!



월.와.핸
엉??옆에 예쁘신 분은 누구?


채윤(아미)
얘??채은이 내 친구야.


채은
으...은니르그 브르랫즈...(야...언니라고 부르랬지


채윤(아미)
ㅈ...죄송..함...다


전여주
쨋든 너보다 한살더 많으니까 존댓말 써 김석진


월.와.핸
ㅇ


채윤(아미)
아 그나저나 채은아!!


채은
머.라.고.븅.신.아.?.


채윤(아미)
ㅇ..아니...ㄱ...그게...


월.와.핸
ㅊ...채은이...누나...ㅁ...멋져요...❤❤


채은
ㅎ...핱좀...자제...부탁


월.와.핸
아...네 누나


채은
그래...근디 여기 도서관?? 같은데?있어??


전여주
ㅇ...엉


월.와.핸
ㄴ...내가 알려줄께 누나 가자!!


채은
ㅇ...엉(손목을 잡혀서 놀람


월.와.핸
가자!!!누나


채은
ㅇㅋ ㄱㄱ!!


전여주
이요오오오올~


정국
아 쫌!!


지민
우


정국
리


지민
분


지민
량


지민
좀


정국
챙


지민
겨


정국
줘!!!

자까
아...미안...


지민
ㅂㄷㅂㄷ 내가 울 여주 분량이라도 챙겨줬으니 봐준다


정국
채윤이분량도 있으니 봐준다.


전여주
ㅊ...채윤아


채윤(아미)
우리


전여주
ㅅ...손발이


채윤(아미)
ㅇ...없어졌어...!!!


정국
ㅇㅅㅇ...??


지민
ㅇㅁㅇ...?

자까
너무나도 당연하게 오글거리는 말을 하는 남친... 저도 가지고 싶네요...ㅜㅜㅜㅜ


채은
커지솔천...ㅜㅜㅜㅜ


월.와.핸
그럼 나랑 ㅅ읍!!!읍!!!

자까
아직 아니야.


월.와.핸
(혼신을 다한 끄덕끄덕


월.와.핸
프아...하..하...


채은
가자...!!


월.와.핸
엉...


전여주
데려오길 자알-했구먼 우리석진이 다 컷네~(엄마미소


채윤(아미)
우리 채은이도 다아- 컷고


지민
채은이랰ㅋㅋㅋ


채은
(귀가 가려운데... 이느낌은!!!바로!!이채윤이 이 붕신이 나에게 반말을 쓰는!!! 아니다(석진을 보고선) 여기로 데려와줘서 봐주는 거다 이채윤...


월.와.핸
ㅇㅅㅇ?


채은
하하하...아냐


월.와.핸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