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춤추시겠습니까 공주님??"
다른 장소, 한 마음 [완결]

지니잉
2018.09.19조회수 72


채윤(아미)
ㅇ,여주야...!!!ㅋ,큰일이야!!


채윤(아미)
ㄱ,그게 ㅍ,폐하께서 ㄴ,너 ㅈ,ㅈ,정략결혼해야 한데...!!!


전여주
씨X, 뭐?


지민
씨X, X 됬네.


채은
방법이 하나있긴한데...


채윤(아미)
뭔데?!


채은
미래로 가는것


전여주
아...


지민
근데 그러면 다른출구로 나가야 하잖아!!


채은
그게 문제인 거야...


채은
하지만, 둘이 마음이라면... 다시 만날수 있어


전여주
시도는 해봐야지.


전여주
악!!

정신이 들자 보이는 풍경은 병원이었다.

의사
괜찮으세요!??


전여주
어... 으악ㄱ 정략결혼 안할고라고오!!

의사가 아바마마의 전생이었는지 나의 눈에는 아바마마로 보여 나도 모르게 소리치고 말았다.


전여주
ㅈ...죄송해요.

의사
ㄴ...네. 여주씨는 퇴원하셔도 됩니다.


전여주
네...!!

난 병원을 나오자마자 지민을 찾기위해 달리고, 또 달렸다.


전여주
하... 우린 한마음이 아니었던건가...

그때, 내 눈에 들어온 곳은...

클럽 이었다.

들어가서 스트레스나 풀겸 춤실력을 뽐내고, 춤신청, 전화번호 신청도 받았지만...

박지민생각이 나서 받을수가 없었다...

그 순간... 나에게 춤 신청이 들어왔다.

"저와 함께 춤추시겠습니까 공주님??"


전여주
ㅂ...박지민...?


지민
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