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에필로그

토껭자까
2018.11.10조회수 67

내 이름은

민

민하

민하연

나는 왕따다

왕따..그 무서운 단어..

나에겐 다른이들에겐 없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미래를 볼수있다는것

제한이 있지만 말이다

학교에선 학교폭력 집에선 가정 폭력

나에겐 행복이란 내 단짝친구 지민이와 태형이 그리고 우리 중 막내인 정국이와 석진오빠 윤기오빠와 대화하는것이다

마음도 풀수있고 무엇보다 진정한 웃음으로 날 기쁘게 만들수있다

나에겐 감정이 없다

제일 중요한 슬픔과 행복

그 두가지가 없다

울어도 우는것 같지 않고 웃어도 억지 웃음 뿐이다

나 죽는건가..


O뎅작가
안녕하세여 O뎅이에여 제가여 음..솔직히 말하면 제 얘기를 조금 변형시켜서 드라마처럼 만들아보고 싶었는데 이작품이 바로 제 꿈의 실혐이네요 ㅎ 앞으로 잘 부탁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