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친오빠, 성운이 오빠
6화「성운이의 하루」

134523e7eda9a12e0a30da5cf8084ae1
2019.02.12조회수 1113

여주는 휴대폰을 챙겨서 나갔다

설명/효과음
쾅!!


하성운
하..씨... 하성운 뭐하는거냐고!!!!!!


하성운
여주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

나는 잘못했다는 것을 알아차렸기에 여주에게 바로 전화를 했지만 통화중이라고 들을 수 밖에 없었다


하성운
하아... 하성운 바보.... 바보... 완전 바ㅂ.....,

나는 계속 말을 반복하였고 여주에게 다시 전화를 하였다 여주는 전화를 받았고 나는 여주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전화가 끈켰다 너무 지쳐서 잠깐 누워있는 다는게 모르고 잠에 들었다

몇 시간 지났을까.. 창문으로 햇빛이 비쳐 눈에 햇빛이 비쳤다 일어나보니 여주는 아직 안 들어와 있었다


하성운
여주야...


하성운
보고 싶어.....흐읍...흑....


옌작가
안녕하세요 옌작가입니당❤


옌작가
이번 편은 짧아요!


옌작가
다음편은 빨리 올릴게요


옌작가
구.평.댓❤


옌작가
글자수 노코멘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