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우리 사귑니다.
그래요,우리 사귑니다#2

훈훈한일훈
2018.12.27조회수 115


여슬
창섭씨,잠시만 휴게실로 따라올래요?


창섭
네..!


여슬
엄..내가 오해하고있는걸수도 있는데 혹시 창섭씨랑 예린씨 사귀고 있어요?


창섭
눈치채셨어요?


여슬
눈치까진 아니었지만 감은 있었죠ㅎㅎ예린씨 이번에 소개할 프로젝트하느라 많이 힘들거에요.이거 꽃 줘요


창섭
이거 팀장님이 여기 처음 입사할때 받으신거 아녜요?제가 받아도 될까요..?


여슬
괜찮아요.얼른 나가죠


창섭
넵

-회사-


예린
-야,너 팀장님이랑 무슨얘기했냐


창섭
-아,그거 있잖아


예린
-하..너 고백받은거지?그런거지?!


창섭
-예린아,니가 아주 큰오해를 하고있는것 같은데 팀장닝이 너한테 꽃가져다주라고 하시더라


예린
-뭐?그게 정말이야?거짓말..


창섭
-너 프로젝트하는거 힘들어보인다고 나한테 전해달라고하시더라


예린
-혹시 우리 사귀는거 알고계셔?


창섭
어,알고계셔


예린
-흠..알겠어..

-다음날 회사-


예린
팀장님!여기 이거 드세요.어제 야근하시던데


여슬
괜찮은데 고마워요


예린
ㅎㅎ그럼 가서 일열심히 하겠습니다


여슬
그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