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10-나 지금은...



민윤기
(전화)"아미야 뭐해?"

김아미
(전화)"그냥 집에서 tv보고 자려구"


민윤기
(전화)"아..그럼 우리 잠깐 만나자.."

김아미
(전화)"그래!"


배지은
"윤기야...나 너한테 할말있어..."


민윤기
"나 아미랑 사귄다.."


배지은
"걔가 누군진 모르겠지만....나 너 좋아해.."


민윤기
"죽기 싫으면 꺼져라"

김아미
"윤기야!!"(손을 흔들며)


배지은
'아ㅅㅂ 왔네..어쩔수 없지'"윤기야 잠깐만"

(배지은이 윤기에게 키스를 한다.)

김아미
"너..."


민윤기
(배지은을 밀쳐내며)"아미야!!!"

김아미
"윤기야 나 오늘은 너랑 얘기 안할래"


민윤기
"하..."


민윤기
"야!ㅅㅂ년아 너땜에.."


배지은
"윤기야 쟤 저렇게 마음 약해서 어떻게 너랑 사겨?"


배지은
"그러니깐 그냥 나랑.."


민윤기
"야 미친년아 니가 돌았냐?"(배지은의 뺨을 때리며)


민윤기
"니가 이렇게 하면 아미랑 내가 헤어져서 너랑 사귈것 같아?"


배지은
"미..미안!"(도망치며)


민윤기
(전화)"아미야..있잖아 아까는..."

김아미
(전화)"윤기야.."


민윤기
(전화)"어..?"

김아미
(전화)"나 오늘만 시간을 줘 내일 학교에서 얘기하자..."


민윤기
(전화)"그래...알겠어.."


배지은
'이름이 아미?넌 나한테 잘못 걸렸어'


민윤기
"아미야.."(눈물을 흘리며)

그시각 아미네 집

김아미
"흑흑"(눈물을 흘리며)


전정국
"형!아미 누나는??"


민윤기
"아...그게.."

김아미
"정국이 안녕!"(반에 들어오며)


전정국
"누나!!"(아미에게 달려가며)

김아미
"정국아 윤기한테 옥상으로 나오라고 전해줄래?"


전정국
"형아 누나가 옥상으로 오래!!"


민윤기
"아미가 그랬어??"


전정국
"응!!"

(윤기는 재빨리 옥상으로 간다)


민윤기
"나 불렀어?"

김아미
"응.."

김아미
"윤기야 어제 상황좀 얘기해줄래..?"


민윤기
"그 배지은이라고 있는데 걔가 나한테 일방적으로 그런거야..

김아미
"근데 배지은이 누구야..?"


민윤기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