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11-뭐..?무슨 이런게...


김아미
"사실대로 말해줘.."


민윤기
"후..걔랑 나랑은.."


민윤기
"전학가서 처음 말해본 여자애?뭐 그런거 이자 정략결혼 상대였어.."


민윤기
"13살때 인가?"

4년전...


민윤기
난 오늘 전학와 학교가 끝나고 놀이터에 혼자있다


민윤기
'친구 만들어야 되는데...'


배지은
"안녕?"


민윤기
(무시)


배지은
"무시하지 마라!"


민윤기
"니가 뭔데..."


배지은
"나랑 친구할래?"


민윤기
"내가 왜?"


배지은
"나랑 비슷해 보여서.."


민윤기
"뭐가 비슷한데?"


배지은
"혼자있는거.."


배지은
"그러니깐 우리 친구하지않을래?응?"


민윤기
"몰라"


배지은
(Rrrrrr)"엄마?어..알겠어.."


배지은
"나 가봐야 해야될것같아..미안"

지은이 간다

비서
"도련님 사모님께서 도련님가 함께 가실데가 있어 모시고 오랍니다"


민윤기
"알겠어요"

윤기엄마
"안녕하세요..사모님 잘지내셨어요?"

지은엄마
"네..뭐.."

윤기아빠
"윤기야 인사 드리렴 이분은 JY그룹 사모님과 그의 따님이셔"


민윤기
"안녕하세요"(성의 없이)

지은엄마
"니가 윤기구나.."


배지은
'이름이 윤기?'


배지은
"엄마..근데 지금 뭐하는거야?"

지은엄마
"니네 약혼시키는 거야"


배지은
"어?그게 무슨소리야?"

지은엄마
"넌 신경쓰지마 엄마가 알아서 할게"


배지은
"난 싫어!!"

지은엄마
"너 따라와"(지은을 구석으로 데려가며)

지은엄마
"너..말버릇이 그게 뭐야?"


배지은
"내가 왜 처음보는 사람이랑 결혼을 하는데!!"

지은엄마
"누가 지금시킨데? 4년뒤에 할거니깐 미리 약혼 하는거지"

지은엄마
"됐어 일단가자"


배지은
"싫은데.."(조용한 목소리로)

그때 윤기의 상황


민윤기
"내가 왜 걔랑 결혼을 하는데??"

윤기아빠
"걔라니 따님한테.."

윤기엄마
"민윤기..어짜피 넌 해야돼 지금은 나이가 어려서 약혼을 하는거고"


민윤기
"그게 뭐든 난 안해!"(자리를 박차고 나가며)

윤기엄마
"쟤가!"

윤기아빠
"사모님 오늘은 가보겠습니다"

지은엄마
"그렇게 하세요"

윤기는 3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집에만 있었다

지은은 그 3개월동안 어쩌다보니 윤기를 좋아하게 되었다

3개월뒤 놀이터


배지은
"윤기야.."


민윤기
"니가 어떻게 내이름을.."


배지은
"어쩌다 보니알게됬어."


민윤기
"왜 불렀는데?"


배지은
"나 그때는 너 별생각 없었는데 점점좋아졌어.."


민윤기
"난 싫어..난 너랑 사귈생각도 결혼할 생각도 없어.."


민윤기
"그러니깐.."


배지은
"알아 니가 나 싫어하는거 근데 난 너 좋아"


배지은
"그리고 우리 약혼한 사이야 몰라?"


민윤기
"그딴 약혼 깨버리면 그만이야.."

윤기는 가버린다


배지은
"민윤기..널 꼭 가질거야.."

다시 현재


민윤기
대충 말하자면 이런거지..."

김아미
"무슨 이런경우가..."


자까
열분 넘 늦었죠...죄송해요...


자까
그리구 아마 키스신은 담편이나 다담편에 못올릴것 같아요..


자까
아직 진도도 얕고...움 그래소..일단 죄송함니다ㅠㅠ


자까
그럼 나쁜자까는 이만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