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15-놀이공원


김아미
"윤기야~일어나 밥먹자~"


민윤기
"웅..."(몸을 아미팔에 부비적대며)

김아미
"빨리일어나~"(윤기를 흔들며)


민윤기
"뽀뽀해주면"

김아미
"쪽"


민윤기
(벌떡)"우리 빨리 밥먹자~"

김아미
"그..그러자"(부끄러워 하며)


민윤기
"우와~이걸 다차렸어?"

김아미
"응.."(쑥스러워하며)


민윤기
"아미야 이리와바~"

김아미
"왜?"(윤기쪽으로가며)


민윤기
"우리 놀이공원 갈래?"(아미를 자신의 무릎에 앉히며)

김아미
"오!나 놀이공원 가보고 싶었는데!"


민윤기
"안가봤어..?"

김아미
"응...."


민윤기
"왜 못갔어?"

김아미
"그게 시간도 없기두 하고..이것저것 문제가 좀 많아서.."


민윤기
"그럼 오늘 가자"

김아미
"오예!"

김아미
"일단 밥 먹고 씻고 준비하자"


민윤기
"그러자"

김아미
(밥다먹음)"윤기야 나 다먹었으니깐 씻고 준비할게"


민윤기
"응"(밥을 마저 먹으며)

김아미
"윤기야 다했어?"


민윤기
"어"

김아미
"그럼 우리 이제 가자"


민윤기
"그래!"

김아미
"근데 우리 뭐 타고가?"


민윤기
"우리 차"

김아미
"너 차있어?"


민윤기
"있긴 있는데 내가 운전은 못하니깐 비서가 하지"

김아미
"아~난또"


민윤기
"우리이제 출발하자"

김아미
"웅!!"(들뜨며)

김아미
"날씨 좋다~"


민윤기
"그러게 오늘따라 날씨가 좋네~"

김아미
"날씨가 좋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넘 좋다!"


민윤기
"난 너랑있어서 좋아"

김아미
"나도!"

1시간 뒤.....

김아미
"우와!재밌겠다!!"


민윤기
"뭐 부터 탈까?"

김아미
"난...저거!"(바이킹을 가르키며)


민윤기
"그래!"

바이킹 탑승중..

김아미
"우와악!!"


민윤기
"무서우면 내손 잡아"

김아미
"응!"(윤기의 손을 잡으며)


민윤기
'근데 왜이렇게 심장이 뛰지?'

김아미
'윤기손을 잡으니깐 부드럽고 좋다'

바이킹에서 내리는중

김아미
"또 뭐타지?"


민윤기
"이거랑 저거랑타자"

김아미
"응!"

타고 오는중

김아미
"우리 이제 밥 먹자!"


민윤기
"그래 밥먹으러 가자"


민윤기
"입에 맞아?"

김아미
"응!맛있어!"


민윤기
"그럼 됐어"

김아미
"이제 밤인데..."

김아미
"뭐탈거 있나?"


민윤기
"탈거 있어.."

김아미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