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17-취하다

김아미

"그래..한번더 먹어보지 뭐..."

10분뒤....

김아미

"융기얌!나 이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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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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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참고로 윤기는 취하지 않았습니다!그럼 즐감하세요!

김아미

"헤헷!근데 요즘에 자꾸 여기가 콩닥콩닥해!"(심장을 가르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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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그런줄 알아?"

김아미

"왜 그러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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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도 날 많이 사랑한다는거야..."

김아미

"마자!!나 민융기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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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도 너 사랑해"

김아미

"흐헷!오늘 기분도 좋고 키스도 하고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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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도 좋다"

김아미

"윤기야 나 안버릴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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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널 왜 버려..."

김아미

"나 버려진적있어서...불안해서 물어봤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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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절대 안버려 걱정마"(안아주며)

김아미

"ㅎ 윤기 품 따듯행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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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나 또 설레.."

김아미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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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

김아미

"그럼 키스해야 겠다"

아미는 말이끝나자마자 윤기에게 키스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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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으읍...하.."

김아미

"음..으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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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자꾸 이러면 덮친다~"

김아미

"덮쳐바라~다리 뿌러뜨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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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가 무서워 졌는데?ㅎㅎ"

김아미

"근뎅~윤기야!나 졸려~"(하품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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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자러 갈까?"

김아미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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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미야~잘자~"

아미가 방에서 나가는 윤기에 옷자락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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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왜?"

김아미

"나 오늘 너랑 같이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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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오늘 같이자자"

김아미

"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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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벌써 잠들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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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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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근데 아까 버려졌다는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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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근데 왤케 아기같이 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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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훔쳐가고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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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도 빨리 자자..."

윤기는 그말을 하고선 바로 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