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18-그게 오늘이었나?



정호석
"아함~잘잤다"(기지재를 피며)


김태형
"일어났냐?"


정호석
"이응"


김태형
"점점 성의가 없어져?"


정호석
"ㅎㅎ 죄송"


김태형
"니도 일어난 김에 우리 애들 깨우자"


정호석
"콜!아미부터 깨우자"


김태형
"이응ㅋㅋ"

그둘은 아미의 방에 갔다


정호석
"김태 나 잘못본거지?"


김태형
"아닌것 같은데..."


정호석
"몸은 하난데 얼굴이 두개야"


김태형
"이것들이 아침부터 염장질이지?"


정호석
"그럼 한번 괴롭혀 볼까?"


김태형
"콜!!"


정호석
(윤기를 침대밑으로 밀며)"어머!손에 힘을 너무 많이 줬네?"


민윤기
"이ㅅㅂ시키가...


김태형
"호석!튀자!"


정호석
"튀어!"


민윤기
"아..진짜 저 새끼들이..."

김아미
"윤기야 나 졸려...."


민윤기
"넌 좀 더 자.."

김아미
"우웅.."


민윤기
"난 씻고 와야지..."

씻는중


민윤기
"하..시원하다.."

김아미
"우웅..잘잤다..."(하품을 하며)


민윤기
"(침대에 걸쳐앉아 아미의 머리를 넘겨주며)잘잤어?"

김아미
"어.."


민윤기
"그럼 일단 밥 먹자"

김아미
"응!"

밥먹는중...

김아미
"근데 우리 이제 뭐해?"


민윤기
"그러게 뭐하지?"


김석진
(띵동)"김아미!나와!"

김아미
"아..진짜..."


민윤기
"석진이 한테 말 안했어?"

김아미
"응.."


민윤기
"일단 문열어줄게..."

김아미
"어"


김석진
"야!너 왜 얘집에 있어?"

김아미
"아..그게.."


민윤기
"걍..내가 같이살자고 해서 사는거니깐 아미한테 뭐라하지마라"


김석진
"후...아무리 그래도 연락은 했어야지!"

김아미
"헤헷..쏘리.."


김석진
"얼마나 걱정했는지 알아?"


민윤기
"이제 다 말해줬으니깐 가"


김석진
"시룬데"


민윤기
"좋은말 할때 가라"


김석진
"오늘 아미 갈데있어서 온거야 그러니깐 아미좀 데려간다"


민윤기
"어딘데?"


김석진
"병원"

김아미
"하...그게 오늘이었나?"



자까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까
제가 뽑기어플로 공정하게 뽑은거니깐요 의심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자까
이제부터 팬픽에 달린댓글중 하나를 뽑아서 항상 맨마지막에 쓰도록 할게요!그럼 빠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