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가 일진이?!
30-잘생겼네


30분 뒤........


박지민
"얘두라!!나 취했당~헤헤"


김석진
"얘두라!신이 아기를 낳으면?"

김아미
"그게 뭐냐?"


김석진
"갓난아기!!"


김석진
"ㅎㅎㅎㅎ 정말 재밌다!!"


김태형
"야 니네둘 들어가서 자"


김석진
"시럽!"


김석진
"시로시로 난 아미랑 자꾸야"


민윤기
"꺼져라"


민윤기
"전정국 얘네 눕히고 와"


전정국
"아!왜여!"


정호석
"니가 근돼니깐"


전정국
"눕히고 올게여"


자까
아핫 여러분 석진이와 지민이는 술을 먹을줄만 알지 잘은 못마십니다!!


전정국
"아휴 힘들어"

김아미
"정국이는 안취하네?"


전정국
"내가 좀 술이 세여!"


김태형
"역시 근돼!"


민윤기
"됐고 니네도 이만 자"


김태형
"야쓰!"


정호석
"ㅇㅋ 니네도 잘자센"


민윤기
"ㅇ"


민윤기
"전정국 니는 니 쓰던방가서 자"


전정국
"거기다 석진이 형 눕히고 왔는데여?"


민윤기
"그럼 아무데나 들어가던가"


전정국
"넨 주무세연"


민윤기
"어"


민윤기
"우리도 이제 들어가자"

김아미
"어"


민윤기
"아미야 우리 같이자자"

김아미
"어..?"(얼굴이 빨개지며)


민윤기
"어?무슨상상하는거야? 아미도 그러고 보면 변태야~"

김아미
" 아니야!"


민윤기
"그럼 빨리자자"


민윤기
"나 오늘 피곤하다"

김아미
"알겠어..."

윤기는 금방 잠들었고 아미는 그런 윤기를 지켜보고 있었다

김아미
"이리보고 저리봐도 잘생겼네"

김아미
(윤기의 얼굴을 뚤어져라보며)

김아미
"역시 내남친 잘생겼어"(윤기의 얼굴을 만지며)

그순간 윤기가 자신의 얼굴을 만지고 있던 아미의 손을 잡아 끌어 자신에게 더 가까이 오게 했다


민윤기
"아미야"

김아미
"어..어?"


민윤기
"이리 좀만 더 와"

김아미
"알겠어"


민윤기
"쪽 사랑해 잘자"

김아미
"어..어..."

아미는 얼굴이 빨개진채로 잠들었다 한다